윈도우10 설치 마무리 단계에서 뭣도 모르고 원드라이브(OneDrive) 클라우드 연동을 해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. 그러다 보니 바탕화면까지 동기화되는데 어떻게 보면 항상 실시간으로 백업되기 때문에 파일 손실 가능성이 낮아서 편리할 수 있긴 합니다.

바탕화면 동기화가 되면 바탕화면에 있는 폴더나 파일 등이 모두 녹색으로 표시됩니다. 게다가 파일을 삭제하면 휴지통에 보관하는 게 아닌 영구 삭제될 수 있습니다.

원드라이브 바탕화면 동기화 해제

작업표시줄 원드라이브->도움말 & 설정->설정 메뉴를 선택합니다.

상단 백업 탭 메뉴를 선택하여 중요한 PC 폴더 항목에 백업 관리 버튼을 누릅니다.

바탕화면이 백업 설정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바탕화면 파일 백업 중지 메뉴를 선택합니다.

원드라이브 바탕화면 동기화 해제 백업 중지

폴더 백업을 중지하시겠습니까?라는 메시지가 뜹니다. OneDrvie 에서 백업 또는 보호되지 않는다고 뜨지만 백업 중지 버튼을 누릅니다.

이 폴더는 더 이상 백업되지 않습니다.라는 메시지가 뜨면 바탕화면 동기화 해제 완료되었습니다. 닫기 버튼을 누릅니다.

바탕화면 말고도 지정된 문서 폴더 및 사진 폴더 백업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.

자 그러면 바탕화면의 일부 폴더 파일이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는데요. 내 파일의 위치 폴더를 열면 원드라이브에 백업된 폴더 파일을 다시 복구할 수 있습니다.

복구가 모두 완료되었으면 내 파일의 위치 폴더는 지워도 됩니다.

나머지 문서 및 사진 폴더도 지우지 말고 백업된 항목을 PC에 모두 복구 후 원드라이브에 생성된 폴더를 삭제하면 됩니다.

저는 원드라이브 프리미엄 유료 버전을 이용하고 있어 1TB 용량을 사용하고도 남을 공간이긴 하지만 바탕화면 동기화는 불편하여 모바일 동기화만 사용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