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에서 재난 발생하면 스마트폰으로 긴급 안내 문자가 날라옵니다. 예를 들어 지진이나 미세먼지 그리고 더위와 가뭄 화재 등 국가에서 피해를 볼 수 있는 위급한 단계라면 모두 신속하게 대비하기 위해 소방방재청에서 기지국(LTE)을 통해 푸시 합니다.
국가의 큰 재난이나 위급한 상황이 올 경우 의무적으로 전파하기 때문에 방송도 중요하지만 더 빠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냅니다.
하지만 원치 않게 너무 강제적으로 문자가 온다 싶으면 안 오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.
긴급 알림 설정 해제하기
조금 뜬금없이 엉뚱한 긴급 문자가 온다거나 다양한 사유로 받기 싫은 경우 권장하진 않지만 스마트폰에서 긴급 알림을 설정 해제할 수 있습니다.
삼성 안드로이드 갤럭시 문자 앱을 기준으로 상단 점 3개 메뉴를 선택하여 설정 메뉴를 선택합니다.
긴급 알림 설정 메뉴를 선택하여 긴급 재난 문자 및 안전 안내 문자 설정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.
완전히 설정을 끄고 싶으면 사용 안 함을 선택하면 나머지 옵션들도 전부 비활성화됩니다.
국가 재난 위기가 언젠간 나에게도 닥쳐올 수 있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.
구역질나오는 K방역 때문에 지쳐서 끄러 옵니다
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어쩔 수 없지만 장기간 오래된 방역으로 가뜩이나 더운데 지치신 것을 이해합니다.